실업급여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차이점 총정리

구직 중이라면 한 번쯤은 실업급여국민취업지원제도 중 어떤 걸 신청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.

이 두 제도는 비슷해 보이지만 대상, 조건, 지원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.


실업급여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차이점 총정리



실업급여란?

실업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했던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퇴사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급여입니다.

  • 고용보험 가입 이력 필수
  • 비자발적 퇴사 원칙
  • 이전 소득 기준으로 지급

👉 실업급여 신청 조건 총정리



국민취업지원제도란?

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보험 이력이 없거나 부족한 사람도 취업 지원과 함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.

  • 고용보험 이력 없어도 가능
  • 소득·재산 기준 적용
  • 취업활동 중심 지원


실업급여와 국민취업지원제도 핵심 차이

구분 실업급여 국민취업지원제도
대상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 저소득 구직자
지급 기준 퇴사 전 임금 정액 지원
기간 최대 270일 최대 6개월
목적 생계 보장 취업 촉진



실업급여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중복 가능할까?

동시에 중복 수급은 불가능합니다.

하지만 실업급여 종료 후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하는 것은 가능합니다.


이런 경우 실업급여가 더 유리하다

  • 최근까지 직장에 다녔던 경우
  •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충분한 경우
  • 퇴사 사유가 비자발적인 경우


이런 경우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유리하다

  • 프리랜서·알바 위주 경력
  • 고용보험 가입 이력 부족
  • 실업급여 대상이 아닌 경우

👉 실업급여 대상 제외되는 경우



실업급여 받다가 취업하면?

실업급여 수급 중 취업하면 잔여 급여는 지급 중단됩니다.

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조기재취업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👉 조기재취업수당 조건 총정리


마무리

실업급여와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대체 관계가 아니라 상황별 선택 제도입니다.

본인의 고용보험 이력과 소득 상황을 기준으로 가장 유리한 제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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